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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 테이트 모던 갤러리 발코니에서 바라본 세인트 폴 대성당 1666 년 런던 대화재때 불에타 소실 되었으며, 1675년에 다시 건축한 것이다. 완공까지는 35년이 걸렸다고 한다. 더보기
해 질무렵.. 비가 개이고.. 해가 조금씩 얼굴을 드러낼 즈음..해는 이미 저멀리 서산으로 내려앉고 있다. 생각지도 않았던 찬 기운에 모두들 옷깃을 여미고 발길을 재촉하는 광장.. 스페인, 레온 더보기
물살을 가르다.. 바람소리를 내며 물살을 가르는 사람들..아직 여름이 떠나지 않은 곳에서 그 바람소리를 듣는다.나도 ..카메라 대신 저 줄을 잡고 바람소리를 내고싶다. 더보기
미술관 산책 뮌헨 렌바흐하우스 미술관 때로는 편안하고, 때로는 수많은 생각을 몰고오고..대가의 그림이라는 것이 언제나 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미술관을 산책하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더보기
샹들리에 Palacio Capitanía General de Barcelona 오래된 궁전의 홀 안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샹들리에..때때로 궁전의 지나친 화려함은 .. 그시대 서민들의 고통을 역으로 보여주는 듯 하다. 더보기
비 개인 후... 비 개인 후 아침 바닷가...구름과 하늘..그리고 바다가 하나가 되었다. 더보기
가슴 철렁한 추락의 순간 스페인 까딸루냐의 한 타운에서 열렸던 인간탑 쌓기 행사.정상에 오르는 작은 아이가 중심을 잃고 떨어지며 여러 아이들이 함께 떨어졌다.다행히 사람들위로 떨어지고, 주변에서 만약을 대비하고 있던 동료들 덕분에 다친곳은 없었지만구경하던 사람들 조차도 철렁했던 순간이다. 더보기
밤이 내린 중세도시.. 프랑스 남부 중세 도시 카르카손 (Carcassonne)!수많은 영화의 촬영지이고,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지만..깊어가는 밤에는 적막과 고요가 흐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