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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살기/영국 이야기

영국 변종 바이러스, 국경 차단, 런던 4단계 격상

by 영국사는 크리스 2020. 12. 25.

영국은 지난 토요일 19일에서 20일 일요일로 넘어가는 자정을 기해 런던과 영국 남동부 지역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을 4단계로 격상을 했다. 프랑스에서 48시간 국경의 폐쇄하는 일도 있었고,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런던은 여전히 굴러가고 있다. 

좀 더 자세한 얘기는 아래 영상에서...

 

한국 언론들은 당장이라도 런던에 큰일이 일어나는 것처럼 영국인들 런던 탈출 어쩌고 하면서 사람들의 두려움을 조장하는 기사를 많이 내고 있다고 들었다.

그러면서 나라 욕 하려는 .. 기레기들 !!!! 

런던 탈출? 그런일은 없다. 

그저 방학이고, 명절 (크리스마스)라서 우리가 설날이나 추석에 부모님 집에 가듯이.. 영국인들도 명절을 보내러 집에 가는 것뿐이다. (물론 정부는 금지했지만 안 지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문제다)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 영국 사람들의 이동이 엄청나게 많아진다. 

오히려 올해는 다른 해 보다 덜 한 느낌이다. 

 

 

아래 영상에 런던 4단계 격상과 프랑스 국경 폐쇄로 도버해협에 걸렸던 비상, 그리고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서 짧은 지식이지만 이야기를 해 보았다.

 

댓글1

  • BlogIcon 늙은도령 2021.03.08 23:25 신고

    변이 때문에 4차 유행이 시작될까봐 걱정입니다. 집단면역이 생기기 전에 변이가 게속되면 변종까지 나올 수 있으리까요. 그럴 경우 정말 심각해집니다. 엔데믹을 넘어 또다른 차원의 전쟁을 치루어야 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집단면역에 이르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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