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유로 짜리 1일권으로 타고 또 타고

하루종일 리스본의 구석구석을 함께 돌아다녔던 트램

뿌연창밖으로 관광객도 지나도, 리스본의 사람들의 사는 모습도 지난다

수없이 이 길을 오르락 내리락 거렸을 낡은 트램..

저 한칸의 트램속에 수많은 이야기와 수많은 역사가 있을것이다.

 

 

 

'사진으로 보는 세상 > 포르투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항해의 시대  (0) 2016.09.21
리스본의 기억을 간직한 트램  (6) 2015.08.28
Posted by Chris (크리스)